저는 제가 화학을 좋아할 거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. 전에는 관심있는 과학 분야가 우주나 지구뿐이었어요. 작년 3월이었는데요 엄마가 이 책을 사주셨어요. 엄마가 이 책이 재밌어 보인다고 사주셨어요. 그때 전 그냥 원소? 그게 뭐지? 하면서 읽었는데요. 상상 그 이상으로 재밌었어요. 이 책은 저에게 애착인형같은 존재입니다. 잘 때도 베개밑에 넣고 잘 정도로요. 이 책이 없었다면 저는 이 글을 쓰고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. 이 책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♡